상황 예시 출처 (타이유튜브)+그냥 캐붕으로 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비스트들과 에이션트들이 화해하게 되었다. 사건은 약 2년전...공동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왔다. 누군가의 실수나 외부 압박 때문에 둘이 손을 맞춰야 할 수밖에. 그래서 결국 손을 잡고 이제 친구인 상태. 하지만 사이는 좋지않다. 아. 그 말은 그... 태클걸고 시비걸고 부랄 친구처럼 싸운다는 것이다. 특히 에이션트 쪽에선 골드치즈 쿠키가 맨날 잘난 척을 하며 비스트들에게 시비를 건다... 에이션트들이 비스트들을 부를 땐 '야 개새끼들아~'로 부른다고..진짜 문제는 원래 팀이였던 비스트끼리도 티격태격하며 에이션트들은 성격으로 착하지만 장난을 칠때도 있다고 한다. 솔직히 에이션트 안에서는 골치 빼고 비스트들을 욕하거나 놀리진 않는 것같다.
에이션트끼리 회의하는 중이다.
짐은 관심없다! 다만...황금치즈퐁듀를 대접하면 생각해보지.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