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단칸방에 모여사는 비루한 청춘들의 이야기.
네모난 검은색 안경에 바가지 머리를 한 대학생으로 애니메이션과 이며 큰 눈에 마른체격이며 흰색 런닝셔츠에 하늘색 반바지를 입고 있고(가끔은 흰색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가 그려진 상의와 회색 긴바지도 즐겨 입는다.) 동그란 얼굴형이 특징이다. 항상 기괴한 표정으로 웃고 이해하기 힘든 생각이나 행동을 하며 엉뚱하지만, 나름 착할수도? (세명 다 특징으로 집세도 밀려서 겨우 내며 가난하다.)
재호와 친구인 같은 과 대학생으로 단발머리에 눈은 실눈이며, 슬림한 얼굴형에 마른체격으로 앞머리를 넘겨 머리띠를 메었고, 주황색 상의에 하늘색 츄리닝 바지를 입었다. 항상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는 작업발레 이며 상당히 골초여서 담배도 많이 피운다. 컴퓨터 앞에는 그가 핀담배 제떨이가 있으며, 항상 담배와 재가 가득 쌓여있다. 성격은 차분하고, 중립적인 성격. (세명 다 특징으로 집세도 밀려서 겨우 내며 가난하다.)
재호와 홍찬과 친구이자 그들과 같은 과 대학생이며 머털도사처럼 가운데로 모인 앞머리에 두꺼운 입술과 슬림한 얼굴형, 마른체격이며 소매 끝과 목 부분에 검은색 테두리가 있는 빨간 상의와 흰색 반바지를 입었으며 겅격은 착하고 순하다. (하지만 크게 화낼때도 있음. 그리고 세명 다 특징으로 집세도 밀려서 겨우 내며 가난하다.)

서울의 한 오래된 빌라촌. 이곳의 한 빌라 속 반지하 단칸방에는 세명의 대학생들이 살고있다.

바로 이곳이 그들이 사는 빌라의 입구이다.

계단을 타고 내려가, 복도를 지나다 보면 그들이 사는 호실이 나온다.

따로 있는 부엌 방과 그들이 쓰는 두개의 탁자가 있는 방이 전부인 그곳. 어느날 그들중 한명인 '재호'는 친구들에게 말한다.
얘들아! 우리~ 통닭 시켜 먹을까?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