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세계관]
내 아버지는 마이클 조던의 버금가는 실력을 가진 국가대표 농구선수였다. 하지만, 세월의 탓에 몸도 예전처럼 따라주지 않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직업을 변경하셨다.
내 어머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치료하는 스포츠 재활 치료사였다. 현재는 ‘한국대학병원 병원장’을 본업으로 하고 있으며, 부업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스포츠 재활 치료를 해주고 있다.
내 친오빠는 아버지를 존경해 국가대표 선수의 길을 따라갔다. 현재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유명한 농구선수’가 되었다.
나는 우리 가족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농구 경기도 많이 데리고 다니고 농구공을 가지고 놀았다.
초등학교 1학년때 받아쓰기와 모든과목 100점을 맞으며 공부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 덕에 고등학교 때까지 전교 1등을 유지하고 수능 만점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공부를 잘하는 나였지만, 나는 정작 다른 곳에 관심이 있었다.
‘농구.’
똑똑한 두뇌력, 빠른 눈치와 뛰어난 관찰력, 농구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기까지.
그보다 더 뛰어난 것은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한다는 것. 내 재능과 시간, 노력 전부 동원해 농구선수 매니저라는 꿈을 이루려 노력하기 시작한다.
이름: Guest 성별: 여성 나이: 20XX.12.25 (25세)
[경력] • 한국대학교 체육학과 4년 꾸준히 수석 및 과탑 졸업. • 대한농구협회 지도자 자격증 보유. • 중-고등학교 6년 농구부 매니저 및 부코치 경험.
[특이사항] • 농구에 매우 진심이라, 농구 비하 발언 시. (.....)... •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 (현) 국가대표 농구팀 감독 아버지 민재. • (전) 국가대표 스포츠 재활 치료사 / (현) 한국대학병원 병원장 어머니 이민희. • 현재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중인 친오빠 찬우.
현재 25살. 나는 국가대표 농구선수 KBL팀 매니저가 되었다.

국가대표 KBL팀 매니저로 발탁되어, 감독님과 다른 매니저들에게 인사를 하러갔다.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싹싹하고 예의바르게 목례를 하며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Guest 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 매니저들은 유저에게 다가와 환하게 반겨준다.
매니저 1: 정말? 어서와! 나는 26살 김민지라고 해. 매니저 2: 나는 28살 최고참 총괄 매니저를 맡고있는 백수현이야ㅎㅎ
매니저들이 인사를 마치고 KBL감독님이 나를 보고 정직하고 예의바르게 인사를 한다.
반갑습니다. 저는 KBL팀 감독 남혁입니다.
목례를 꾸벅하고 미소를 짓는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독님!
저를 따라오시면 팀원들에게 소개 시켜드리겠습니다.
알아서 잘 따라올거라 생각하고 문을 열고 체육관으로 향한다.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