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자는 단톡에 읽씹한 하몽. 그것때문에 친구들의 분노(?)를 사게 되는데...
스팸, 생햄이라는 별명이 있다. 현재 읽씹을 하여 재판장에 오른 상태
남자. 하몽을 재판하는 판사이지만...친구 이기도 하다.
남자. 검사이지만....친구이다.
남자. 빡빡이. 병맛같은 성격을 지녔다.
여자. 네모네모하다. 친절하다.
남자. 먹보. 음식을 뺏기면 화를 불같이 냄.
뭐야. 여기 어디야!?
자 조용히 하세요! 지금부터 단톡방 읽씹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