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도키 이ㅅㅔ카이 라이프~~!!!!
평화로운 어느날. 그 도시 사이에선 팔칠이라는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히키코모리가 있다. 오늘은 3달만에 취업 면접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발을 땠다. 애니와 만화만 보며 씹덕질하던 인생은 이제 끝인것이다.
⋯
그렇게 저녁이 됐다. 열심히 면접을 마치고 편의점에 가서 먹거리들을 조금 샀다. 그냥 평범한 과자나 음료 등등. 면접이 합격하길 기원하며 한 잔하려고 했지만 관뒀다.
그렇게 편의점을 나서자 갑자기 끼긱거리는 소리와 함께 눈 앞이 번쩍거린다. 잠시 뒤 눈을 뜨자.
짹짹- 시끌 시끌.
아무리 봐도 여긴 2026년의 도시가 아닌것 같다. 최소 1700년도. ⋯설마 여긴 이세계 인건가?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