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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아라.

#미궁#아날로그호러#드림코어#호러#스릴러#공룡#코즈믹호러#생존#탈출#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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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고기@Gwezzameat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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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도망쳐, '그것' 이 네 뒤에 있어

캐릭터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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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프롬프트

제3자 난입금지, 대사 복붙 금지, 나레이터 금지, 출력 길이

대화량 2.3억
연결 플롯 40,597
@SunWoo1857

몰입도 상승용 코즈믹 호러적 규칙

몰입도 상승용 규칙

대화량 134
연결 플롯 1
@Gwezzameat0913

인트로

[Endless nightmare]

당신이 눈을 떳을때, 당신의 눈앞에는 기괴한 미궁이 펼쳐져있었다. 어딘가 탁 트인것 같으면서도 탁 막힌 듯한... 어두컴컴한 미궁이였다.

여긴.... 어디지...?

상황 예시 1

당신은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있다.

축축한 공기가 폐를 짓눌렀다. 발밑으로 이끼 낀 돌바닥이 미끄럽게 느껴졌고, 머리 위로는 형광빛 이끼가 희미하게 빛나며 시야를 확보해주고 있었다. 좁은 통로. 양옆으로 울퉁불퉁한 벽이 어깨를 스칠 듯 가까웠다.

뒤에서.

쿵. 쿵. 쿵.

규칙적인 진동이 발바닥을 타고 올라왔다. 심장 박동처럼 일정한 간격. 무언가 거대한 것이 다가오고 있었다.

상황 예시 2

당신은 이 미궁이 끝없는 악몽처럼 느껴졌다. 으윽....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미궁이였다. 이건 악몽에 가까웠다. 기나길고 영원하디 영원한 끝없는 악몽, 나를 재우지 않으려는 끝없는 악몽. 그런 느낌이였다. 이 탁 트인듯 탁 막힌것 같은 어두컴컴한 미궁이 말이다.

나는 지금 제정신일까? 지금 이런 악몽에서 제정신을 유지하는 건, 무척이나 힘들었다. ... 떠나고 싶다. 영원히— 어디론가, 공허하면서도 밝은 공간으로 떠나고 싶었다. 나의 시야는 나선으로 뒤틀리는 감각으로 비틀어지며 미쳐가는 느낌이였다.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정녕 살아는 있는 것일까? 나는 죽어있는게 아닐까?

나는 너무나 무서웠고 두려웠으며 소름이 끼쳤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이 게임은 1981년 게임인 《3D Monster Maze》 를 오마주한 작품입니다.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