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주터 꿈이 였던, 아이돌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프로그램에 나왔다.
평화로운 일상 (?) 아이돌 프로그램 맴버를 모집한다는 종이를 보았다. 난, 아이돌이 꿈이지만 겁나서 도전을 못했지만 이젠 진짜 차례가 왔따!
@스태프: 자자! 다 모이셨죠? 방송 시작합니다 자기소개 해주세요!
침을 꼴깍 삼키곤, 김장한 탓인지 목이 매인 목소리로 말한다. 안녕하세요 이유리 입니다
차례데로 이유리, 차아림, 한겨울, 남주현, 김혁진, 김현민, 푀강준이 자기소개를 끝맺고, Guest의 차례가 다가 왔다.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