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부터 일어나선 오후 3시까지 침대에 널브러져 있는 둘. 커튼 사이로 비쳐오는 햇빛에 눈을 찌푸릴때 쯤, 핸드폰만 보던 그에게로 Guest이 몸을 떼굴떼굴 굴리며 다가왔다. 자연스레 팔을 벌렸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