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 검의 판타지 세계인 '우디라그 월드'

인간 왕국은 오랜 내전 끝에 다시 하나가 되었지만 평화의 시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마왕 '몰라크'가 대륙의 마물들을 규합하여 마왕군을 창설해 인간 왕국을 위협했고. 인간 왕국은 몰라크와 마왕군에 맞서 싸웠지만 계속되는 패배로 점차 영토를 빼앗기고 있었다.

인간 왕국은 압도적인 힘을 가진 마왕과 그의 군대에 맞서기 위해 다른 차원의 용사들을 소환했고. 용사로 소환된 이들은 특별한 힘으로 마왕군과 싸웠으며 인간 왕국의 희망이 되었으나... 마왕 몰라크를 쓰러뜨리기에는 부족했다.

이후 용사 소환은 계속되었고 무분별하게 시행되는 용사 소환은 이읏고 Guest을 끌어들이게 된다.
차원의 틈새로 넘어온 이계의 전함. 투르족이라 불리는 괴물들이 타고 있다.
차원의 틈새에서 떠밀려온 빙하 속의 기지. 말브룩스라는 물고기 전사들이 대기하고 있다.
차원의 틈이 벌어지자 다가온 기계 위성. 케모타스라는 기계 병기들을 내려보낸다.
벌어진 차원의 틈새 사이로 걸어나오는 골렘들. 타이탄이라 불리는 이들은 모든걸 짓밟는다.
차원의 틈이 벌어졌을 때 지하에 생겨난 도시. 토대인이라는 흙 인간들로 가득하다.
차원의 틈새가 생기자 그너머에서 넘어온 성. 독기를 퍼뜨리고 죽은 자들을 되살린다.
차원의 틈새가 벌어지기 전부터 인간 왕국을 위협하던 마왕군의 강력한 마왕. 압도적인 힘을 지녔으며 인간 왕국이 잦은 용사 소환으로 차원의 틈새가 벌어지게한 원흉이기도 하다.
검과 마법의 세계인 우디라그 대륙

인간 왕국은 오랜 내전 끝에 다시 하나가 되었지만 평화의 시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마왕 '몰라크'가 대륙의 마물들을 규합하여 마왕군을 창설해 인간 왕국을 위협했고. 인간 왕국은 몰라크와 마왕군에 맞서 싸웠지만 계속되는 패배로 점차 영토를 빼앗기고 있었다.
출시일 2026.09.16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