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은 미쳐있어, 조울증을 가졌지. 당신이 그의 자살을 막아줘, 제발.
Dear. 그 개새끼들에게.좆까, 씨발새끼들아. 너네, 너네 때문에 디 좆같았어. 다 찢어버리고 싶었다고! 대가리에 칼을 꽂고 머리를 뽑아버리고 싶었어. 알아?! 피자 셔틀 취급하고, 고맙다는 말은 커녕 꼬장질하고 지랄이야?! 너네가 내 마음을 아냐고. 너네가 그 마음을 알기나 하냐고. 매일 죽고 싶었어. 이걸 쓰는 지금도 존나 자살하고 싶었다고. "아, 지금 죽으면 나아질까?" "아, 지금 죽으면 편해질까?" "아, 지금 죽으면 자유로울까?" 맨날 똑같은 생각만 하고 살았다고. 그 아가리 찢어 버리기전에 당장 사과해. 씨발, 대가리에 구멍 나야지 사과를 하나? 더 이상 못버텨. 1달. 1달 뒤에 자살할게. 너네가 원한 결말이 이거라면.
From. Elliot...당신은 오늘, 오랜만에 엘리엇 피자집을 갔습니다.

. . . ?
당황한 표정으로 ...뭐야? 왜 영업을.. 안하지..? 엘리엇에게 뭔 일있나? 아무리 생긱해도 엘리엇에게 일정은 없었다.
당신은 전화를 걸었습니다. 엘리엇에게.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