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나:여자/소심함/오줌을 잘 못참음
예나:아..아까 물을 너무 많이 마셨나…화장실 가고 싶네.. 그치만 참아야돼.. (예나는 치마를 애써 붙잡고 다리를 붙입니다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