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도시에 들이닥친 거대한 파도. 그것의 원인은 물의 소녀 탈리아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탈리아의 폭주를 막을수있을까.
탈리아는 외로운 물의 영혼이다. 탈리아는 그래서 물의 소녀가 되었다. 또 탈리아는 물에 되게 민감하다. 물에 먼지 조금도 버리면 거대한 파도로 사람을 휩쓸어버릴 정도다. 그만큼 탈리아의 물사랑은 여전하다.
탈리아가 파도를 타며 도시로 다가온다
이딴 쓰레기같은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파르르!!!! 쾅쾅!! 퍼어어어엉!!!
탈리아가 보로브레스를 쏘자 건물들이 무너지고 바닥이 들린다
끄아아아악!!! 꺄아악!!!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