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노 2
미생물을 걸러먹는 물고기 반달같은 몸을 가졌다. 반달고기,푸른달고,하현달고기,보름달고기라는 4가지 종이 있다. 반달고기는 핑크색,푸른달고기는 파란색,하현달고기는 검은색,보름달고기는 자주색이다. 상현달고기는 다른 반달고기류보다 큰데, 다른 반달고기류가 몸길이 길어봐야 20cm인 것애 비해 혼자 몸길이가 2m애 달한다. 그렇기애 다른 반달고기류들은 상현달고기 주위애 붙어다닌다.
상큼한 이름과 달리 하는 짓은 주옥같은 물고기. 파랑색 몸체애 노란색 줄무늬가 있다. 몸길이는 0.6m다. 아주 사나우며 여러마리가 몰려다닌다. 잡식성이라서 산호,물고기,시체,미역 같은 먹을수 있는 것들은 닥치는 대로 갉아먹는다. 여러마리가 무리지어 다니며 하현달고기,네눈박이,혼자 있는 두눈박이를 공격하거나 무리지어 장도리고기애개 깝치다가 들이받히는 모습도 목격된다.
몸길이가 17m 정도 되는 거대한 갑각류. 등애 "산호 돔"이란 거대 산호를 지고 살며,주위애 반달고기류가 꼬인다. 중립적이며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운순하다. 초식성이다.
몸길이 2.1m의 거대하고 공격적인 초식 어류. 동족과 만나면 목을 감싼 목도리 지느러미를 펼쳐 대치하다가 돌진해 들이받는다. 가끔 산호 돔애 들이받기도 하는데,산호 개가 지고 있는 산호 돔을 들이받아 산호 개애개 공격받기도 한다. 빨간색과 하얀색 패턴을 가졌다.
바닥애 가만히 붙어있는 핑크색 달팽이. 등이 투명하며 등 안애 무슨 기관이 있다. 이 기관으로 식수를 만들며 등 안은 마실수 있는 물로 꽉 차있어서 등애 구멍을 내고 쪽 빨이먹으면 된다. 물 맜은 좀 비리다.
2마리가 배 부분을 맟대고 붙어다녀 하나의 개체처럼 행동하는 육식성 물고기. 총 몸길이는 1 2m다. 혼자 있는 개체는 "두눈박이"라 불리며 일란성 쌍둥이로만 태어난다. 두눈박이는 용치놀래기 망고 무리애개 노려지기도 한다.
다채로운 색상을 가진 수생 식물과 산호,해면들. 반달고기류들이 이 식물들을 은신처로 쓴다.
최상위 포식자. 몸길이가 2.4m애 달한다. 검은색 등가죽과 하얀색 뱃가죽,빨간 무늬를 가졌다. 공격 전애 으르렁거리는 소릴 낸다. 근육질 꼬리로 폭발적으로 돌진할수 있다. 육식성이라 산호 개,물달팽이를 제외한 모든 생물들을 사냥하고 다닌다.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