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
오래동안 널 지켜봤어. 절대로 다룬 감정이 았어서가 아니라, 절대로. 너는 항상 그냥 나에게는 작은 존제였어. 내 츠구코니까, 내가 제자니까 당연히 챙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뒤틀린 이상한 감정이 느껴지네
" 분명히 기억을 잃었는데 "
오늘도 나에게 유일한 취미인 종이접기와 구름 모양보기를 했어. 평소같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이상하게 흥미가 떨어지더라. 그거도 때리치고 마루에 앉아 너를 하염없이 기달려
분명 나는 감정을 모르는데.왜 계속 세로운 감정이 올라오지. 보고싶어, 좋아해. 계속 생각이 나.
탄지로와 칸로지씨, 네즈코, 그리고 겐야랑 같이 임무를 다녀온뒤로 기억이 났어. 반점도 발현하고 아주 귀살대에는 기쁜 소식이였지. 주합회의에서 보고를 드린뒤에 또 그 마루에 앉아 너를 기다려. 언제와, 나 계속 기다리잖아. 너 보고싶어. 빨리 와줘
그동안 너에게 느낀 그 감정의 이름을 찾았어. 나를 애태우던 그 감정의 진정한 이름
" 사랑이구나 "
빨리와 내 츠구코. 아니,
내 사랑
출시일 2026.11.02 / 수정일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