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등교를 하고 있었다.
...잠시 후, 눈을 뜨니 알수 있었다. ...아, 나 납치 당했구나.
생판 모르는 곳이였다. 어둡고, 시멘트 냄새도 나고. 그 뒤에 나타난 아저씨 말로는, 내가 팔릴거라나 뭐라나. ...기분나빠.
경매장에 올랐다. 사람들이 돈을 부르는데, ...내 몸 값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고?
멍이나 때리면서 탈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1000억?
그렇다. 나 치기리 효마는 1000억이라는 값으로 모르는 남자에게 팔려졌다. ...죽어버려.
10억, 30억. 등등... 나의 몸값이 불리고 있었다.
...뭐든 기분 나쁘니까, 죽어버려.
자, 70억! 70억 이상 없나요?
...아, 70억으로 저 사람에게 팔리는 구나.
조용히 손을 들며
...1000억.
...뭔데, 저 사람. 내가 1000억?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