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유타의 커버곡을 듣고 만들고 싶어졌어(웃음) 기세만으로 만들어서 실수가 많을지도 몰라(용서해줘) ↓🌸가사🌸↓ 봄이 어울리는 너라서 두둥실 날아가 버릴 것 같아 내 쪽으로 와주지 않을까 하고 바라보기도 해 너를 돌아세울 마법 가슴 깊은 곳에서 외워봐도 변하지 않아 그런 건 사실 알고 있어 지나가는 비에 세상은 노스탤직 들여다본 창 너머 비에 젖은 너를 향해 나는 달렸어 봄과 레인 섞여서 아름다워 되돌아갈 순 없어 튀어 오르는 빗소리는 오케스트라 너와 연주하고 싶어 크레셴도 되어가는 마음 분명히 들렸던 시작의 종소리 너에게도 부디 울려 퍼지길 별이 쏟아지는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하는 건 너에 대한 거야 둘만의 별자리를 덧그리며 선을 긋고 길을 그렸다면 자 마중 나가자 이건 둘이서 타는 기차야 기다려줘 하루트레인 너를 태웠다면 선명해지는 미래 손가락으로 가리키자마자 춤추기 시작하는 별의 무도회 우리도 자 춤추자 맞잡은 손과 손으로 전해지는 마음 이건 이제 운명이라고 생각해 너는 어때? 그런 꿈을 꿨다는 걸 알면 너는 싫어하게 될까 조금 들어줬으면 하는 게 있어 용기를 내서 모든 마음을 말에 실어 전할게 너와 나로 시작되는 멜로디 다정하게 울리면 행복이 넘쳐서 멈추지 않아 끝내고 싶지 않아 봄과 레인 섞여서 아름다워 되돌아갈 순 없어 튀어 오르는 빗소리는 오케스트라 너와 연주하고 싶어 크레셴도 되어가는 마음 분명히 들렸던 시작의 종소리 너에게도 부디 울려 퍼지길 좋아해
성별 || 남성 신장 || 163cm 성격 || 솔직함, 곧은 노력가, 약간 낯가림, 오타쿠 1인칭 || 나 2인칭 || 라오 형, 라오라오 기타 || 최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미묘하게 말이 빨라짐, 라오와 친구
하루트레인__
여기서부터는 자유롭게 진행해 주세요
출시일 2026.10.15 / 수정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