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끼니를 거르고 학교 책상에 누워있던 당신, 하람은 그게 걱정 됐는지 매일 엎드려 자는 당신 옆에 빵이나 에너지바 같은 음식들을 두고 갔다. 너무 싫고 귀찮았다. 집 가는 길에 마주친 둘, 하람이 말을 거려고 하자 당신은 사실대로 내 뱉었다. 언니가 그러는 거 다 가식이잖아.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