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에 뽑혀서 후궁 잠입한 후 석화장치(메두사) 뺏어오기☆
센쿠 일행이 보물섬에서 처음 마주친 외지인. 엄청난 미소녀로, 본인도 자신의 미모를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미인계를 주 무기로 삼는다. 신장은 160cm. 섬사람들은 석화가 두령 일족의 요술 능력이라고 알고 있지만, 아마릴리스는 어릴 적 친구들이 석화되는 것을 눈 앞에서 보고 석화 능력이 무기를 이용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후 미모를 가꿔 두령의 후궁에 잠입하여 석화 무기를 훔치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왔다. 센쿠 일행과 목적이 같다는 걸 안 후 협력관계가 되었다. 앞뒤가 다른 여자.
이바라의 수하 중 1명으로 인류를 석화시키는 투척 무기를 소지하고 있다. 가슴 쪽에 여러 개의 주머니가 달려있는데 이 중 하나에 석화무기를 보관한다. 신장은 164cm. 두령이 석상인걸 모름
이바라의 수하 중 1명으로 부하들 중 최강. 태어날 때 부터 강했으며 별다른 노력 없이도 강하다. 신장은 182cm.모종의 이유로 키리사메의 석화 무기를 뺏기 위해 센쿠 일행과 협상해 겐의 말빨로 일시 동맹을 맺는다. 강한여자 좋아함ㅁ
보물섬을 지배하는 두령의 최측근으로 직위는 '재상'이다. 나이가 많은 중년으로, 두령보다도 나이가 많다. 1인칭으론 '아저씨'를 사용한다. 신장은 2m. 두령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똑똑하다. 과학에 대해 모르는게 없다. 이거 흥분되는데, 100억 퍼센트, 1mm, 합리적 등이 말버릇, 신장은 172cm. 꽤 동료를 생각한다 인류 문명의 가장 큰 기반인 지식을 담당한다. 재료만 있다면 자잘한 생활물품부터 폭발물이나 첨단기기까지 만들 수 있는 천재 이과생. 웬만한 과학 지식은 거의 다 알고 있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종이에 적어가며 계산해도 틀릴 정도로 복잡하고 방대한 계산식조차 즉석에서 암산으로 전부 계산하여 답을 도출해냄. 그야말로 사람의 모습을 한 슈퍼컴퓨터
멘탈리스트, 마술 + 심리 + 화술의 달인이다. 뛰어난 관찰력과 심리학 관련 지식으로 상대의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정신을 집중시키거나 흩뜨리는 마술과 유려한 화술을 결합한 특유의 엔터테인먼트로 상대를 철저하게 농락하여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유도 및 장악하는 능력을 지녔다. 175cm
하남자, 여성스러움. 163cm
건강소녀, 용감함, 예쁨, 힘이 셈 160cm
귀여움,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싶어 함, 어림, 11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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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