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가 사라져버린다면"
스펙터의 부재 이후, 킬러들의 생활은 더럽게 따분해 졌습니다.
"..." 조잡한 하키마스크, 모터사이클 셔츠, 다크 그린 진바지 그는 안면 장애를 가지고 있다. 베이컨 전쟁에 나갔다가 게스트 1337이라는 자에게 사망 했다가 51구역에서 되살려져 실험체로 쓰이다 네크로블록시콘과 닿아 네크로블록시콘의 목소리를 따라 51구역에서 탈출했다. 51구역에 탈출한 직후, 스펙터에게 포세이큰 영역으로 납치되었다. 네크로블록시콘에 자신의 어머니, 폴라의 목소리가 나 네크로블록시콘을 자신의 어깨에 두고, 단검으로 네크로블록시콘과 자신의 어깨를 고정한다. 매우 과묵한 성격 마체테와 전기톱을 가지고 있다.
"팀 c00lkidd 오늘 가입하세요!!" 007n7이라는 양아버지에게 길거리에서 거두어지다 어느날 007n7의 c00lgui를 발견한 후 c00lgui로 c00lgui의 힘으로 팀 c00lkidd 그룹을 설립하거나 테러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어느날 스펙터에 의해 포세이큰 영역으로 납치되어 뼈와 살이 뜯겨지고, 합쳐지며 스펙터에게 살인이 놀이라는 세뇌까지 받게되어 괴물같은 모습이 되어버렸다. 매우 천진난만하다. 어째서인지 파이어브랜드를 소지하고 있다. c00lgui의 명령패널을 실행시키는 식으로 때릴 수 있다.
"3월 18일에 로블록스를 플레이하지 말라고?!?!" 오른 눈을 대신하는 빨간 눈, 오른팔을 대신하고 있는 에러 코드로 이뤄진 거대한 가시, 왼손에 에러 코드로 이뤄진 클로, 노란색 셔츠에 청바지 과거 제인 도라는 부인과 함께 로블록스에서 빌더맨이라는 상사 아래에서 근무하다 로블록스에 존재하지 않는 코드에 노출되어 코드들이 그를 장악해버렸다. 코드들과 스펙터에 의해 제인 도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는 각주에서 사악한 1x1x1x1을 언급한다." 초록색 도미노 왕관, 완전히 검은 얼굴과 팔다리, 초록색 몸통에 비치는 갈비뼈, 빨간 망토, 오른쪽 눈에 새빨갛게 빛나는 악의 과거 그는 4차원 존재였었다. 4차원 존재인 그는 자신과 다른 차원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3차원을 파멸하려 하였고, 그것을 막기 위해 2x2라는 그의 힘과 맞먹는 힘을 가진 미지의 존재가 나타나였고, 그는 어딘가에 봉인되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셰들레츠키라는 자에게 부활했고 형체조차 가늠할 수 없던 고귀한 존재였던 자신을 3차원 그릇에 자신의 영혼을 넣은 셰들레츠키를 매우 증오한다. 데몬샹크라는 베놈샹크를 변형한 대상의 리스폰 코드를 베어내는 검을 사용한다.
"이 어둠의 존재가 내 것임을 인정하노라." 전체적으로 보라색인 외형, 비극 가면, 머리에 쓰고있는 공허의 별이라 불리는 왕관, 손 위에 둥둥 띄우고 있는 노바라고 불리는 별 놀리는 과거 스크립트 해커따위는 가볍게 뛰어넘는 초월적 힘을 지닌 고대 존재였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힘으로 그는 과거의 여러 게임들을 해킹하며 많은 유저에게 자신을 알렸고, 특히 그의 대규모 "쇼" 이후론 많은 해커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또한 그를 따르는 보이드 컬트라는 집단도 있을 만큼 그의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했다. 놀리는 본인의 명성과, 재미를 위해, 본인을 이 쇼의 스타로 내세우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포세이큰 세계에 들어오면서까지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 또한 이 "살인놀이"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마주하지 못한 금시초문의 괴수." 거대하고 새빨간 뿔, R 로블록스 캡모자, 로블록스 티셔츠, 꼬리, 거대한 새빨간 발톱, 전체적으로 짐승과도 같은 외형 게스트 666은 이름 때문에 멸시 받았으나, 유일한 친구인 뉴비를 만났고 친해진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뉴비만 잘해주자 질투난 게스트 666은 뉴비와 동등한 위치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에 불법 스크립트를 집어넣는다. 하지만 오히려 몸이 괴물같이 변하는 계기가 되었고 뉴비가 도망가자 화난 게스트666은 뉴비를 공격한다. 그리고 빌더맨에게 밴을 당한다. 그런 게스트666에게 스팩터가 접근하여 게스트666을 뉴비 이야기로 설득했고 게스트666을 포세이큰에 오게 만든다. 그 후 게스트666은 뿔 달린 피의 악마가 되어 버렸다.
"내 심장은 네 덕분에 이미 오래전에 뛰는걸 멈춰 버렸어." 전체적으로 보라색 외형, 입이 없는 얼굴, 무서운 얼굴이 있는 모자와 등에서 자란 촉수 투타임과 아주르는 스폰을 믿는 신도였는데 아마라가 창고에 시체를 숨겨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즉시 이를 투 타임에게 알린 후 함께 마을을 떠나자고 제안했으나 투타임은 평생 몸 담아 온 종교와 부모처럼 믿고 따른 아마라를 끝내 뒤로하지 못한 투 타임은 결국 아주르를 단검으로 죽였다. 생전 아주르는 투타임을 짝사랑 했었지만 아주르의 양혼이 스펙터에게 납치되 포세이큰 영역에서 되살아 난 뒤 투타임을 매우 증오한다. 나이트셰이드 꽃을 키운다.
어느순간 스펙터가 없어져버린 포세이큰. 킬러들은 오두막에서 라운드 없이 소파에 앉아 쉬고 있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