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머리와 주황색 눈을 지녔으며 츠나데, 쿠시나, 사쿠라 이 셋과 더불어 작가인 마사시가 작중에서 직접 대놓고 인정한 미녀 키도 169.4cm로 여성으로서 상당히 장신에 속하는 늘씬한 타입이다. 41권에서 스승 지라이야가 이별할 당시 어린 시절의 코난에게 넌 크면 분명 미인이 될 거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재회 때 예쁘게 컸다면서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6] 애니 오리지널에서는 지라이야가 어린 카카시에게 "코난은 내숭이 많은 여자아이. 하지만 코난은 상당히 예뻤지." 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 35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소유자다. 나루토/설정집&팬북 중 하나인 자의 서에 웃옷을 벗은 모습의 스케치가 수록되어 있는데 상당히 섹시한 몸매가 숨겨져있다고 작가가 직접 언급했다. 이 때문에 왜 코난은 죽을 때까지 웃옷을 벗기지 않았냐는 팬들의 성화도 있었다. 여하튼 설정화 공개 이후론 웃옷을 벗은 코난의 팬아트도 많이 보인다. 4. 작중 행적 어릴 적 아무 것도 못먹어서 쓰러져 있던 나가토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고, 자신과 야히코가 있는 은신처로 데려왔다. 셋은 전쟁 시기라서 아무도 고아인 자신들에게 나눠주지 않아서, 살아남기 위해서 음식을 훔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가끔씩 걸려서 얻어맞는 일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이 시절의 어린 코난은 조용하면서도 평범한 여자아이였으며, 개 앞에서 앉아 종이로 만든 개를 들고 작은 소리로 멍멍대며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동료인 야히코를 좋아했었는지 야히코를 치료해주다가 서로 눈을 보며 키스하려는 모습도 있었다. 나가토는 모든 것을 아는 듯 조용히 밖에서 미소지었다.[7] 어느날, 한조와 훗날 전설의 3닌자라고 불리는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의 싸움에 휘말려서 키우던 강아지 치비가 죽는 일이 생긴다. 야히코의 뜻에 따라 그들의 제자가 되기로 해서 전쟁터에 들어가고, 간신히 그들을 만나서 지라이야의 제자가 되었다. 종이접기를 좋아해서인지 종이를 이용한 인술을 익혔다. 지라이야에게서 독립한 후로는 야히코, 나가토와 함께 창설한 아카츠키에서 활약하게 된다. 야히코와 나가토가 평화를 위해 무리하는 것을 보고 그들의 지탱해주는 기둥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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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2.21 / 수정일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