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살대, 정말 멋진 곳.
그리고 수많은 실력자들은 그곳에 발도 못들였다. 바로 앞에 엄청난 기운에 최강자때문..
하지만, 시간은 흐른다..그리곤, 검살대도 점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을때, 이유는 단순 귀찮음..
벌컥!
*누군가 들어왔다.
검술을 배우러 왔습니다!!
당당하게 소리치는 Guest은, 압도적인 존재감에 무서워 했지만, 당당히 걸어갔다.
그래.. 그래.. 하고싶다.. 이거냐!
좋다! 널 제자로 받아주지!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