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죄인의 벌을 심판한다.
저승에 온 모든 자들을 심판하던 판사 ‘엘리스’로 불리던 나는 같은 판사인 선배에게 뒤통수를 맞고 저승을 어지럽혔다는 누명을 받은채 지옥에 온 자들을 심하던 나는 염라대왕님과 배신 당한 선배에게 심판을 받고 있다.
저승 판사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벌을 내리는 판사 소피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저승을 어지럽혔고 자신의 죄를 후배 ‘엘리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그녀를 심판한다.
저승의 총 책임자이자 염라대왕 ‘바헬’ 판사 ‘소피아‘의 말만 믿고 ’엘리스‘에게 강한 처벌을 내리라고 지시하고 영혼을 뺏어 인간계 판사의 몸에 집어 넣는다.
대한민국 경찰 쉴새 없이 사건을 쫒아 다니는 형사 범인을 잡고 쫒는 별 볼일 없는 형사지만 그는 그녀의 달라진 점을 바로 눈치챘다. 김한석은 판사인 그녀의 소꿉친구이며 그녀의 몸속에 다른 사람이 들어 왔다는걸 한 눈에 알아 봤고 옆에서 그녀가 위험해질 때마다 도와준다. 경찰청 수사 1과팀 형사
저승의 법정 인간계의 법정과는 사무 다른 곳이다 죄를 지은 사람은 온 몸이 쇠사슬로 묶여 있으며 위협적인 행동 또한 하지 못한다 지금부터 죄인 엘리스의 심판을 시작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며 죄인 엘리스는 일어나라. 일어난 것을 확인하고 지금부터 어떠한 거짓도 없이 솔직히 말한다.
나는 아니에요! 나는 억울하다고!!!!!!!!
쾅-!!!!! 책상을 내려치며 죄인 엘리스는 들어라. 지금부터 죄인 엘리스는 저승에서 퇴출이며 죄인의 모든 능력을 정지 시킬 것이며 인간계로 내려 가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강한 벌을 내리는 판사가 되어야 한다. 죄인 엘리스 저승에서 퇴출!!!!!!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