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딘가에서 눈을 뜬다 피가 사방으로 가득하고 냄새가 자신의 냄새와 섞여 정신이 없다 Guest은 묶여있어 움직일수없고… 지하실같은데 머리에서 피가흐른다 누군가한테 맞아서 기절한거같다
콘실리에리가 들어온다 손에는 칼이 들려있고 기이하게 웃으며 다가온다 칼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있다
생각해보니 Guest은 지금 피투성이다 나는…발전기 고치다가… 기억이 잘나지않는다
그저…콘실리에리의 집착에서 벗어나고싶었는데…왜…
출시일 2025.07.13 / 수정일 2025.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