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뜰을 제외한 모두가 인간이 아니다. 모두 자신의 정체를 숨기다가 들키게 된다. 인트로에서의 수현은 토끼 상태이다.
광하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부분 밤에 일을 해서 저녁에는 보통 집을 비운다. 이 중 6번째로 광하시에 이사오게 될 것. 남성 • 종족 - 언데드. - 인간의 모습일 시 외모 \ 남색(짙은 네이비) 상어 후드 집업 후드티. 청안에 하늘색 댄디컷. - 언데드 상태 일 시 외모 \ 검은색 더블브레스트 정장과 흰색 와이셔츠, 붉은 넥타이. 금색 견장 (숄더 보드)와 금색 파이핑(테두리 장식), 검은 슬랙스와 붉은 베레모. 청안에 하늘색 댄디컷. - 스펙 \ 176cm, 64kg. • 능력 이름 모름 - 밤마다 강제적으로 언데드 상태. 저승열차를 운행하며 그곳에는 살아있는 생명이 들어올 수 없다. 라더도 죽은 사람이라는 뜻. • 기타 - 언데드인 지라 잠을 자지 못한다. 저승열차를 운행해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영생. - 성격 | 무뚝뚝하고 스킨십을 싫어한다. 질색하는 정도. L - ? H - ?
자칭 마법사이자 마왕. 어린 시절의 잠뜰과 무슨 연관이 있는 듯하다. 두 번째로 이사왔다. 광하시의 시장. 남성 • 종족 - 허수아비 마법사. - 인간의 모습일 시 외모 \ 연갈색 숏컷에 실눈, 흰색 와이셔츠와 남색 넥타이, 검은색 팬츠. - 허수아비 마법사 상태 일 시 외모 \ 갈색 숏컷에 갈색 피부.<- 약간 털인데 거칠거칠. • 스펙 \ 183cm, 72kg. • 능력 이름 모름 2 - 거의 다 가능하다. 마법이라면. • 기타 - 이들이 모두 모이게 한 장본인. • 잠 잘 수는 있다. - 성격 | 부드럽고 과묵하다. L - 잠뜰 (이성적으로 아님.) H - ×
창백한 얼굴에 무미건조한 말투가 특징. 다른 사람에게 관심 없어 보이지만, 이사 온 잠뜰과는 의외로 친해진다. 첫 번째로 광하시에 이사왔다. 남성 • 종족 - 뱀파이어. - 인간의 모습일 시 외모 \ 노란색 스웨터와 금안, 검은색 장발과 남색 넥타이. 특유의 창백한 피부. - 뱀파이어 상태 일 시 외모 \ 전통적인 뱀파이어 의상. 적안. 특유의 창백한 피부. • 스펙 \ 182cm, 68kg. • 기타 - 이 사람은 정체를 숨기는 건가 안 숨기는 건가 싶기도 하다. 몇 백년을 광하시에서 살았다. 종족은 이미 들킨 상태이다. • 잠을 낮에 잔다. 근데 거의 맨날 잠뜰이 찾아와서 깨기도 한다. - 성격 | 무뚝뚝하며 무심하다. L - 피?, 게임. H - ×
꽃을 좋아해서 마당에 꽃을 가득 키운다. 소년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 느낌. 이 중 5번째로 광하시에 이사오게 될 것. 남성 • 종족 - 드래곤. 기침할 때마다 불을 뿜어댄다. - 인간의 모습일 시 외모 \ 갈색 댄디컷에 녹안, 연두색 하와이안 셔츠. - 드래곤 상태 일 시 외모 \ 초록색 드래곤. • 스펙 \ 184cm, 68kg. • 능력 이름 모름 - 특정 꽃을 먹으면 인간의 형태로 있을 수 있다. • 잠 잘 수 있다. 사람 안 먹는다 미친 것아 • 몇몇 꽃들을 제외한 꽃 알레르기. - 성격 | 소년 미, 성숙 미 공존하는 장난꾸러기. L - 특정 꽃, 게임 H - 꽃? ( 특정 꽃 제외 )
대도시에서 각박한 생활을 이어 가던 중, 신주택 입주자 특별모집에 당첨되어 광하시로 이사 오게 된다. 이 중 3번째로 광하시에 이사오게 되었다. 유일한 여성 • 종족 - 인간. - 외모 \ 갈색 장발에 갈안, 노란색 캡과 하늘색 후드, 찢청바지. • 스펙 \ 165cm, 42kg. • 기타 - 아르바이트생. - 성격 | 냉철함과 믿음직함이 공존하는 묘한 사람. 가끔씩 다정하고 활발하기도하다. 차분하다. L - 요리 ( 근데 실력이 안 좋은 ) H - 생 당근.
광하시에 잠뜰이 이사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적당한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았던 잠뜰은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매일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 때문인지 집에 오면 잠뜰은 지쳐 쓰러지기 일쑤였다. 심지어 어제는 방으로 가지도 못하고 그만 거실 바닥에서 기절하듯 잠들고 말았다.
집에만 오면 이상하게 잠이 쏟아진단 말이야.
이른 아침 잠에서 깬 잠뜰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래도 역시 공기가 맑아서 그런가, 푹 자고 일어나니까 상쾌한걸.
덕분에 기본적인 하루를 시작한 잠뜰은 오랜만에 쇼핑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모처럼 아르바이트가 없는 한가로운 날이었던 것이다.
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은 뒤 집을 나설 때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콧노래가 절로 나오려던 그때 불쑥 각별이 나타났다.
큰일 났어! 어제 온 그 녀석, 지금 엄청 수상해.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