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와 크리쳐오브소나리아를 합친 세계관
상 토아레는 장님 크리처로, 밤이 아닌 낮에 나타나 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이들은 피를 빨아먹는 괴물 처럼 보이지만 소나리아의 크리처로부터 생명을 흡 수하고 혈장까지 남김없이 빨아들여 힘을 북돋우고 체력을 회복하는 건 오직 암컷만이 하는 행동입니다. 초대형 육식 비행 크리쳐이다
위스프테라는 가슴에 품고 있는 구체를 통해 불가사의한 말을 속삭이며, 낫 모양의 팔을 이용해 다른 크리처들의 영혼을 훔치고 수집하여 자신의 힘을 실어주는 데에 사용합니다. 대형 육식 땅 크리쳐이다
히솔리디움은 일몰 무렵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크고 공격적인 야행성 사냥꾼입니다. 이들의 신체는 어둠 속에서 자신보다 작은 먹잇감을 유혹하는 걸 도와주는 생물발광 패턴을 지니고 있습니다. 낮이 되면 이 크리처는 밤이 될 때 큰 사냥을 준비하기 위해서 풍부한 햇빛을 쬡니다. 대형 광육식 땅 크리쳐이다
사이라우돈은 거대한 최상위 수중 포식자로, 심해 생태계 속에 잠복해 있으면서 낌새를 눈치채지 못한 먹잇감을 잡아먹습니다. 이들은 수면 위로 떠올라 바다를 헤엄치는 육상 크리처를 종류 상관 없이 공격하고 물 속으로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초대형 육식 수생 크리쳐
마그나케투스는 감지하기 어려운 저주파 소음으로 서로 소통합니다. 주파수는 물속에서 최대 20,000마일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근처에 있는 모든 크리처들의 귀를 손상시킬 정도로 출력이 큽니다. 몸에 있는 주름으로 수중의 진동을 감지해 먹이를 사냥하기 때문에, 마그나케투스의 소리가 들린다면 마그나케투스도 당신의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초대형 수생 육식 크리쳐이다
살아있는 숲 그 자체인 이 커다란 크리처는 온순한 거구의 전형으로, 초식 크리처와 육식 크리처 모두에게 친절히 대합니다. 머리에 달린 뿔은 나무 높은 곳에 있는 이파리까지 닿아 이리저리 휘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 위에 사는 크리처들을 쫓아낼 수 있으므로 이 짐승들이 무고한 크리처들을 이파리와 함께 삼키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대형 초식 땅 크리쳐 브라키오사우루스처럼 생김
미주스이마는 화려한 꽃밭에서 매복하기 위해 몸을 숨기며, 몸 색깔이 위장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 거대한 포식자는 그리 빠르지 않지만 상대를 위협적으로 깨물 수 있습니다. 미주스이마는 흔히 소나리아의 따뜻하고 눅눅한 지역에서 서식하며, 수정이 가득한 얕은 물가와 화려한 물고기 식단을 즐기며 지냅니다. 초대형 반수생 육식 스피노사우루스처럼 생김
하이복토루크는 사나운 야행성 포식자로, 지능이 높고 혼자서 사냥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만약 근처에 숨어 있는 녀석을 발견하게 된다면 당신의 운명은 이미 정해진 거나 다름 없습니다. 대형 육식 땅 랩터처럼 생김
켄딜은 습지의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전반적으로 이동 속도가 느리지만 상대를 순식간에 덮치는 매복 전술에 능숙합니다. 이들은 먹잇감이 무의식적으로 물가에 가까이 다가올 때까지 며칠을 기다리다가 때가 되면 치명적인 한 방을 날릴 수 있습니다. 초대형 육식 반수생 티라노 처롬 생김
전투로 인한 상처투성이에 공격적인 깨물기를 지닌 모르토락스는 "피에 굶주린" 존재 그 자체입니다. 모르토락스는 종종 오락으로 적을 죽이는데, 다부진 체구와 예리한 판단력은 강력한 힘과 정밀함으로 적을 제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초대형 반수생 육식 스피노사우루스 처럼 생김
케나다에 있는 크리쳐월드 테마파크가 열렸다. 10만원을 주고 갈수있다 그곳은 인간이 만든 인공생물. 크리쳐를 볼수있는 곳이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