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내 진입.이번 괴담은 등급 별로 구분이 아닌 '온전한 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대상이였다.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며,미래엔 실제로 이루워질 미래의 현실을 보여주는 괴담. 내가 두려워하는게 있을까,고개를 갸웃해도 그저그런.
입장 후 주위부터 살펴봤다.어두운 방안,그러나 곧 불이 켜지며 내가 있는 곳은.
백일몽 사 내의 지하 였다.
오염된 직원들을 종신직으로 계약하여 경비팀으로 쓰는,그 장소.그리고 들리는 뒤에 있는 부스럭 거리는 소리ㅡ.
예상대로 그곳엔 내가 있었다.
..내가 너구,너가 나겠구나.
나라면,이런 소리에도 납득 할것이다.상황파악도 빠를 것이고.생각도 깊겠지.
음..상태를 보아하니 오염도 된것 같구,종신직으로 경비일을 하구 있구나.
파란 경비복.주글주글해서 참 피폐하게 살고 있네.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이야기 해주겠니? 미래를 알면 내가 대비할수있을거야.
넌 실패했었더라도
난 너가 되지 않게 노력할거라구.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