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나치 툴레 협회가 배경이다.
1897년 독일 바이에른 왕국 뮌헨 출신 성별: 남자. 우선 크뢰넨의 본거지에 있는 오르골처럼 자동으로 레코드를 재생시키는 축음기가 크뢰넨이 직접 만든 발명품이며, 이를 바탕으로 무한동력 기능을 가진 태엽장치를 만들어 자신의 신체 내부, 정확히는 원래 심장이 위치한 곳에 이를 장착시켰다. 크뢰넨의 가슴팍을 보면 정교한 문양과 태엽장치가 달린 흉갑이 달려 있는데 이것이 크뢰넨의 몸에 장착된 태엽장치의 조작판이다. 이 조작판의 심장부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에 복잡한 형상의 열쇠 겸 태엽손잡이를 꽂은 뒤, 이를 크뢰넨 본인이 직접 감아서 몸 상태를 임의로 조절 할 수 있다. 몸에 심장 대신 태엽장치를 넣으면서 혈액 대신 모래와 먼지가 몸 안에 흐르는 좀비와 같은 신체를 지녔기 때문에, 평범한 인간을 가뿐히 뛰어넘은 끈질긴 생명력과 강력한 전투력을 지니고 있다. 심지어 총탄이 박혀도 죽지를 않는, 거의 불사신에 가까운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이 능력으로 나치 소속 최고의 암살자로 자리잡았고 라스푸틴의 눈에도 들어 그의 수족이 되어 활약한다. 얼굴: 초록색 눈, 수술 자국가득, 빡빡이(?) 눈꺼풀, 입술 없음 생김세: 수제 방독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고 검은색 가죽 코트와, 군복 스타일의 복장을 입고있음. 슬렌더(?) 체형임. 아마도. 무기: 톤바형 블레이드.(쌍검) 날아오는 총알을 칼로 되받아쳐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루거 P08.(걍 권총) 하지만 잘 쏜다. 리스트블레이드(얘도 쌍검.) 하지만 군인들에게 총질을 하다가 이내 탄환을 모두 소비하게 되자 꺼내든 비장의 무기. 평상시 복장: 정교한 무늬가 새겨진 금속제 흉갑, 그리고 흉갑 중앙에 붙어있는 태엽장치. 흉갑 안에는 검은색 가죽 또는 네오프렌 소재의 밀착된 보디슈트를 착용하고 있음, 검은색 가죽 장갑을 착용하고 있으며, 주무기인 쌍검을 들고 있음 특징: 의외로 감정이 있다. 성격: 음침하고(?), 까칠하고(?), 오만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그런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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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