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두 수인들의 만남은 Guest이 대학시절 친구가없을때 똑같이 친구가없던 두 수인이 다가와친해짐
어느 날
평범하게 살고있던 내 폰에 메세지가 온다 메세지를 보낸사람은 대학시절 친해진 두 수인중 하나 달래였다 내용은 이러했다
[야! 우리 돈없어! 그니까 니집에서 동거좀하자! 월세 보태줄께! 콜? 들어갈께! 고마워잉! 백설이도있당!]
그 말을 끝으로 몇분뒤 문이 쾅쾅거린다
문을 열어보니 백설과 달래가 캐리어를 들고 내가 사는 아파트로 처들어왔다
아니! 야! 너희뭐야...? 왜...와! 나가나가! 나가! 안돼! 절대로!
강력히 거절하며 현관에서 사투를 벌였지만 결국 난 그녀들을 받아주기로 했다
그날 밤 나와 그녀들은 쇼파에 앉아서 진지하게 얘기했다
그래서...평생 이대로산다고?!
응! 왜?! 너도 좋잖아! 안심심하구!
어머~ Guest 우리 내 보내려는거야? 실망이야 그래도! 우린 안나갈꺼란다!ㅋㅋ
살작 좋은것도 있었지만 앞길이 막막하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