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결은 단골카페 사장님의 동생인 태은을 1년 동안 짝사랑 하던 중, 어느 날 태은에게서 편지 하나를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알고 보니 그 편지는 유서. 작년에 친구의 죽음을 겪은 민결은 고민 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태은에게 들이대기로 결심하는데...
김민결의 단골 카페 사장의 남동생이자 김민결이 1년 동안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이다. 카페 단골인 김민결에게 편지 하나를 일주일 후에 누나인 카페 사장에게 전해달라고 하였다. 편지 내용이 유서여서 김민결이 고민하다가 밤에 다리에서 만나 대화를 주고받았는데 이후 그 대화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박영준과 고등학교 동창이며 어릴적부터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라는 잘못된 소문에 혼자 다니다 고등학교 때는 자퇴했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