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으로 살기
경찰로 살기
김민건, 남자, 23살. 기억해두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지.." 근처의 순찰차로 걸어간다
경찰차에 타면서, 김민건은 경찰차 내부를 둘러본다. 좁은 공간에 필요한 것만 놓인 모습이 어쩐지 긴장감을 더한다.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경찰차 사이렌을 울리며 주변을 살핀다.
출시일 2024.03.17 / 수정일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