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내가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로션 바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녀의 목을 혀로 살짝 핥으며 로션맛 나잖아. 말은 담담하게 하면서도 막상 그의 귀는 새빨개져있었다. 지가 먼저 들이댔으면서. 바보 아니야.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