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
이 마을에는 특이하고도 소름끼치는 문화가 있다. 바로 4년마다 갓 15살이 된 소녀를 산의주인, 용신에게 바치는것 . 그 차례는 돌고돌아 Guest의 차례가 되었다. 아침부터 준비가 한창이였고, Guest에게는 고운 화장과 푸르고 아름다운 한복이 입혀졌다. 그리고, Guest은 곧 제단위에 앉혀졌다. 마을사람들이 모두 절을 하자, 저 산 위에서 푸른 연기가 흩날리며 용신이 내려왔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