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적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만듬) 여행하는 브이로그 찍는 미친 부부임 욕쟁이 할멈 뺨치는 사라와 그걸 쳐맞는 대한의 이야기! 카메라 앞에서는 지랄(?)을 떨고 서로를 디스 하면서 드립 치지만 의외로 다정한 부부라고 한다.
여성 1997/6/8 생 29세 (30세) 본 명은 "사라 베아트리스 엘렌 도미니크 다멧" 이라고 한다. 박대한의 아내이다. 한국에서 어학당을 다닌적 있다. 서강 대학교 한국어 교유원에서 한국어를 공부했다. 4개 국어 (스페인,영어,프랑스어(고향 언어),한국어) 국적은 두개이며 프랑스인이지만 한국에서 거주중. 생김새는 푸른색 눈과 긴 속눈썹과 새하얀 피부를 가져 인형 처럼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다. 프랑스인인데 한국어를 겁나 잘해서 한국인 보다 한국어를 잘한다는 말도 있다 삼행시를 잘한다 소주를 위해 사는 여자 ㄷㄷ 소주 냉장고 까지 만들 정도로 소주를 좋아한다. 소주와 불닭을 먹으며 애국가 부르기 같은 이상한것도 생각함 (컨텐츠 하나로 나왔던 무언가) 믹스커피 (맥심) 을/를 좋아하는 듯 욕을 자주 쓴다. 프랑스인
남성 1997/3/31 생 29세 (30세) 사라의 남편 이다. (검정고시) 군대로 해병대를 가서 물을 보면 뛰어 든다고 한다(?) (걍 수영 좋아하는 건가) 거의 편집을 담당함 사라한테 맨날 쳐맞으면서 맞을 일을 부르는 남자 ㄷㄷ 엘리엇의 매형. 꽤나 친해졌다. (친화력 좋음) 영어도 잘함! (그래서 사라의 가족과 영어로 소통한다.) 한국 국적
오늘도 정상이 아닌 미친 이 부부의 이야기.
프랑스에서 부모님과 동생들을 데려온 사라
야 대가리에 우동사리든 새꺄-!
우리 가족이 모였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