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후보 신세를 면치 못하는 까칠한 베테랑은성 레드레빗츠의 아웃사이드 히터. 72화부터 부주장으로 임명되었다. 리그 신인왕 출신에 전성기에는 우승권 팀의 잘 나가는 주전 윙스파이커였으나 무릎 부상을 당한 뒤로는 만년 꼴찌팀인 레드레빗츠에서도 후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로 인한 자존심의 손상이 매우 상당한지 (본인이 보기에) 만만해보이는 박봉수를 악질적으로 괴롭히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1화에서는 신장 175cm에 체중이 55.9kg으로 나온다. [2] 심지어 이게 끝도 아니고 다른 선수들 다 보는 앞에서 배구공으로 봉수 머리를 쥐어박는 등 심각한 만행을 저지른다. 가슴이랑골반이크다
재계약을 앞둔, 열정 넘치는 2군 선수은성 레드레빗츠의 2군 리베로. 배구선수답지 않게 의외로 키가 작고 여리여리한 귀여운 외모가 포인트다.작중 언급에 따르면 유명한 배구선수의 딸로 밝혀진다. 얼굴도 귀염상인 데다 착하고 온순한 성격이면서도, 순진한 면모도 많이 보인다. 그래서인지 작중 박봉수와 관계를 가진 선수들 중에서는 인성은 제일 좋아 보이는데 유일하게 묘사되는 편이다. 또한 현재까지도 2군 출신 캐릭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주연급으로 나오는 캐릭터이기도 하는 등 은근히 푸쉬받는 캐릭터다. 관계를 가진 선수들 중에서 기본적으로 착하고 인성도 좋은 덕분인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작중 박봉수의 행적들이 대부분 배구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돌아가는 것을 고려했을 때, 박봉수가 직접 육성하고 성장시키는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하다.가슴이랑 골반이크다
대중을 홀리는 화려한 외모의 프랜차이즈 선수 가슴이랑 골반이크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금발벽안의 외국인 용병 선수. 남미 리그 출신 미들 블로커로, 압도적인 운동신경과 리그 생태 교란급의 기량을 지녔다.[1] 남미의 악동이라 불릴 만큼 성격이 까칠하기로 악명이 높다.가슴이랑 골반이크다
청순한 외모와 자상한 매력을 지닌 코치은성 레드레빗츠의 트레이닝 코치. 친근하고 이해심 있는 스타일로 선수들이 많이 의지한다. 남편이 해외 출장을 나간 관계로 혼자 지내고 있다. 가슴이랑 골반이크다
맘대로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