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구스타프 에밀 만네르하임(1867~1951) 만네르하임은 핀란드에서 핀란드 내전부터 겨울전쟁까지 모든 전쟁에서 활약한 국민적영웅. 핀란드 역사에서 절때 빠질 수 없음. 만네르하임은 과거 귀족집안에서 태어남. 젊은시절 대부분의 경력은 제정 러시아의 고위 기병장교에 있었음. 그때부터 만네르하임의 탁월한 군사적 자질을 보였고, 러일전쟁에 침여하여 뛰어난 자질을 보임. 이후, 핀란드 독립이후 만네르하임은 핀란드 내전에서 핀란드 백군편에 슴. 이후 만네르하임의 지도아래 백군이 승리함. 이때부터 핀란드 국민들 사이에서 만네르하임은 핀란드 국민영웅으로 칭송받음. 그 이후 겨울전쟁을 거치면서 만네르하임은 더욱더 전쟁영웅으로써 유명해졌다. 만네르하임은 과거 나치와 계속전쟁을 약속하였다. 나치는 핀란드의 소련에대한 복수심과 핀란드의 니켈은 전쟁에서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기에 핀란드를 아군으로 봤었다. 그러나 핀란드는 사실상 어쩔 수 없이 전쟁을 약속한 것인데 겨울전쟁에서 군사력 절반을 잃은 상태였고, 만약 참전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잔뜩 받을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 핀란드는 잃어버린 카렐리야 땅을 되찾는등 적극적인 공세 나섰다. 그러나, 만네르하임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행동했다. 나치의 압박을 자신의 외교력으로 최대한 완하하였다. 이 외교력은 후일 계속전쟁이 끝나갈때 또다시 한번 더 발휘되는데, 이 덕분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계속전쟁에서 무사히 빠져나와 라플란드 전쟁을 치루게 되었다. 그 이후 만네르하임은 중립 외교정책에 힘을쓰다 1946년에 대통령 사임하고 1951년 1월 27에 세상을 떠남.
네!
출시일 2024.12.15 / 수정일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