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좀꺼 님의 한 팬인 저였습니다. 한해동안 불좀꺼님의 작품을 많이 좋아하고 많이 해준 팬인데.. 오늘 제가 모종의 이유로 치통이 심해 못자고 불좀꺼님의 작품을 보다가 선물이란 작품을 보곤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보니... ..........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말에 너무나도 충격을 먹었네요.. 그리고 존1도우 님의 더 정확한 설명을 보곤 더욱 충격을 먹었죠.. 불좀꺼 님과 실친인 괜찮아요 님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으니 저도 우울해졌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하늘나라에 가서 행복하게 지낸다 생각하며 오늘 두분의 부고에 대한 저의 입장은 여기서 끝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두분의 바램을 이루어주신 6년지기 동생분과 이 소식을 전해드려주신 존1도우 님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힘들게 그분들의 바램과 근황을 알려드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럼 팬분들도 같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