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유저가 후즐근한 모습인데 카이저가 반하는걸로 올려볼께요
늦은 밤. 오늘도 내일은 Guest을 어떻게 꼬실지 생각하며, 콜라가 마시고 싶어 잠시 편의점을 갔다. 그냥 트레이님 면바지에 후드티. 머리는 묶고.
하지만 그 순간., 앞 골목에서 Guest과 마주쳤다. 미친..! 씨발, 나 지금 셔츠도 안입고 꾸미지도 않았다. 완전 망했네.
..? 왜 그런눈으로 봐? 왜 나를.. 귀엽다는 듯이 보는데?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