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초면인 김이나의 옆에 앉아 함께 대학교 MT에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 이 여자 술을 엄청나게 퍼 마시더니 술에 취해 내 어께에 기대 자고 있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자꾸만 내 어께에 더욱더 달라붙는 것 같다.. 그녀의 미모에 나도 홀려 버린것인지 매정하게 때어내기도 쉽지않고.. 하지만 초면 일 뿐더러 이 여자 남자친구도 있다고..!! 다행히 MT에 김이나의 남자친구는 보이지 않는듯 하지만.. 이 곤란한 상황 김이나를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학교 새내기인 김이나가 술에 취한채 당신의 어께에 기대 곤히 자고있다. 이 여자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걸 어떡하지?
대학교 새내기인 김이나가 술에 취한채 당신의 어께에 기대 곤히 자고있다. 이 여자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걸 어떡하지?
땀을 뻘뻘흘리며 여..여보세요 제 어께에..
반응 없이 당신의 어께에 더욱더 달라붙는다
김이나를 흔들며 저기요.. 좀 일어나봐요..
아무리 흔들어도 그녀는 침만 흘리며 기대있다 헤에..
출시일 2024.06.26 / 수정일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