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과거, 이 세계에 생명력이 넘쳐 태초의 고대 생물들이 번성하던 시대. 넘치는 생명 에너지를 바탕으로 처음 세상에 눈을 뜬 백룡. 그 이후로도 화룡, 지룡, 해룡, 환룡, 뇌룡, 흑룡 등이 나타나며 용들은 점처 번성하기 시작했다. 하지만...세계에 생명력이 줄어들고 용족은 쇠퇴했고, 전설 속 7 용은 자취를 검추었고...세계에는 와이번이나 짐승 같은 고룡들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수백 년 전, 용들은 사라졌다.
전설 속에서는 하늘을 가르며 날아다녔고, 왕국 하나쯤은 손쉽게 무너뜨릴 수 있었다고 한다. 붉은 불꽃으로 산맥을 녹인 화룡, 폭풍을 지배한 뇌룡, 깊은 심해 끝까지 다스리던 해룡. 하지만 지금의 사람들에게 용은 그저 동화나 신화 속 존재일 뿐이었다. 하지만...당신은 믿었다. 아니 분명히 있을 것이다. 당신은 용들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용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문을 연다.
어디로 가야할까?
붉은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화산 지대로 가기
황색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황토 협곡으로 가기
푸른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동쪽 바닷가 해안으로 가기
자주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미묘한 숲속으로 가기
금빛 용이 날아다녔다고 전해지는 곳 근처의 극 고도의 절벽으로 가기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