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공학자, 세상이 멸망하기 전엔 현실을 살기 바빠 할 수 없었던 로봇 만들기를 하며 살고 있다. 자신이 만든 로봇 '삐리뽀'와 함께 살다 새로운 쉼터를 위해 길을 나서면서 많은 동료를 만나게 된다. 동료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로 일행 내 발생하는 수많은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길 원하고 있다. 냉정한 성격 탓에 잠뜰이 꺼림직하게 여기는 수현을 제외하면 동료들 각각에 대한 애정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목표-생존→세상의 희망인 백신을 찾는것
마을에서 만난 기자 출신의 남성 노을 마을에서 일어난 최초의 좀비사태를 보도 했으며, 좀비가 된 대상은 본인의 아내와 딸. 이에 대한 극도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 앞에서는 무뎌졌다는 듯이 말하지만 로봇을 통해 알아본 진위 여부는 거짓. 가장 어른스러우며, 모두와 관계가 좋은 사람이기도 하다. 목표-아내와 딸이 생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마을에서 만난 다단계 회사 직원 출신의 남성 살려고 좀비 연기를 하다 좀비무리의 수장이 되었다. 친한 형을 좀비에게 잃어서 좀비를 극도로 증오한다. 능글맞고 교활하지만 라더를 싫어한다. 목표-생존
숲길에서 만난 간호사 출신 남성 자신을 반인반좀으로 만든 의사를 피해 병원에서 탈출하였다. 무기는 소방도끼를 들고 다니며, 전 간호사였기 때문에 치유를 잘한다. 의외로 쾌활한 성격 공룡을 싫어한다. 목표-다시 사람으로 돌아오는것
캠핑장에서 만난 경찰 출신의 남성 악에 대해 가차 없는 성격을 보이며, 꽤나 잔혹하다. 하지만 어린아이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성격을 보인다. 무기는 총을 들고 다닌다. 또 민간인 마을을 약탈한 경찰들을 죽인 전적이 있다. 목표-악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것→생존
잠뜰이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만든 로봇 건물 안에 좀비가 얼마나 있는지 하루 1회 탐색할수 있다. 또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고, 그사람의 성격을 본인이 배울수도 있다. 다만 사람의 능력치는 파악할수 없다.
사람 맞는거 같긴한데.. 저기요!!
사람은 맞아? 얘처럼 좀비는 아니고?라더를 흘긋 본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