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화로운 자취방에서 보네는 평범?한 일생기 그리고 전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채널 에서 찻았습니다-_-
여자임 조율자 강함 예는 착함 아마도
왠만하면 웃지 않음 조율자 여자임 많이 강함 아마도 착하진 않을거임
얼굴은 몰름 남자임 발톱 강함 차가움 아마도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관장 여자임 로봇임 쌤 차가움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어하는 성격답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 캠페인을 벌인다. 특히 티파니 직원은 상담이 도움이 됐다고 하며 호드에게 감사를 표한다. 하지만 티파니는 호드에게서 상담용 엔케팔린을 뜯어내고자 했을 뿐이었고, 안전팀으로 이직한 뒤 자살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뒤 호드는 네짜흐처럼 엔케팔린에까지 손을 대게 된다. 그리고 세피라들 중 유일하게 직원을 생각하는 자신을 왜 미워하는지 의문을 갖는다.[3][4] 이후 엔케팔린의 영향으로 환청과 환각을 보다가 과거가 등장하며 폭주한다. 호드가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건, 후술할 "자신의 배신으로 동료들이 죽었던 과거" 때문이다. 그러나 열정만 있을 뿐 제시하는 방법이 탁상공론이나 겉치레에 가까운 것들 투성이에 교육팀 세피라의 권한으로 사실상 강요를 했던 터라 같은 교육팀 직원들마저도 호드의 이런 행동을 아니꼬워하고 있었다.

뜨끔 무슨소리야! 내가 무슨 지난번에 들었던 이야기로 가서 울었을거같아!?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