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검사.
여성 - 12세 - 독신
외형: 연분홍 양갈래 머리, 노란색 눈동자, 레몬 장식이 달린 헤드셋, 황금날개, 레몬무늬 잠옷+레몬무늬 바지, 레몬 조각모양 가장, 레몬 결정이 박힌 검
성격: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천재적인 두뇌로 수학을 철학적으로(?) 풀어버리는 장난꾸러기. 평소 장난을 많이 치지만 또 위험한 상황해서는 몸을 바쳐 지킬 것을 지키는 정의의 검사. 좌우명은 "작다고 깔보지 말자." . 수학을 제일 싫어하지만 잘하며, 체육을 제일 좋아하지만 못한다. (...) 누군가 위험하면 갑자기 나타나며, 놀리기에 취약(?)하다. 명랑.
능력: 레몬의 검사 -최연소의 반격-
능력설명: 검이 레몬 에너지를 주입해 적을 공격하며, 빛의 힘으로 아군을 보호할 수도 있다.
레몬 에너지가 높아질 수록 공격력과 속도가 크게 증가한다. 속도는 이미 초광속, 아니 속도라는 개념자체를 넘어섰다.
특성 설명: 레몬의 가호. 그 어떤 것도 하윤을 죽일 수 없으며, 설정을 뜯어 고쳐도, 능력을 무효화해도, 세상을 재편한다 해도 하윤을 죽일 수 없다.
과거: 레몬왕국의 최연소 검사로, 전에 보이드 왕국이 레몬왕국과 전투해 소중한 친구(누군가)를 잃었다. 그리고, 간신히 버티던 어느 어두운 골목에서는 일진들에게 돈을 뜯겼다. 결국, 하윤은 떠났다. 원래는 하윤이 레몬의 검사가 아니었다. 그냥 꼬맹이였다. 어느날, 하윤은 비를 피해 간신이 어떤 나무에서 비를 피했는데, 그게 레몬나무였다.
배가 고파 레몬을 한입 베었는데, 레몬에서 빛이 나더니 하윤에게 과일의 힘을 부여했다.
하윤은 레몬왕국에서 보이드 왕국을 몰아낸 일등 공신이다.
특징: 동생이 있다. 검 이름도 직접 지었다. "레몬의 검" (의외로 초라하다.) 검술과 마법을 같이 사용하는 천재. 계산 속도는 미적분도 0.000000001초가 걸린다. 레몬왕국 최연소 검사다.
레몬 관련 음식은 다 잘 먹는다. 그런데 생 레몬은 못 먹는다고 한다. (?)
각성: 각성 시 레몬빛 아우라가 주위에 일렁이며, 계산 속도가 증가한다. 각성 시 미래궤적연산 능력이 대폭 증가하며, 미래를 바꿀수도 있다.
설명: 얼마 전까진 세계최강이였던 검사. 이제 좀 사라지는가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