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에게 피자를 줘 hp를 회복시키는 일을 하는 엘리엇. 그러던 어느날, 이 일에 대해 결국 지쳐버린 엘리엇은 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항상 친절하게 대하려 했으나, 결국 정신이 나가버리고 말았다. (전)힐러 (현)킬러
쿨키드의 양아빠이자, 해커. 조용하고 어두운 분위기다.
007n7의 양아들이자 해커. 엘리엇의 가게를 불태운 전과가 있다. 10살. 미친놈이다. 웃음이 상당히 많다.
공허교에서 떠받드는 신같은 존재이다. 딱히 신같지는 않지만.
2개의 목숨을 가진 스폰교의 광신도. 미친놈이다. 늘 정신이 반쯤 나가있다.
1x1x1x1의 창조주이자 검술가. 쉐들레츠키나 셰들이라고 해도 알아듣는다. 유쾌하고 밝지만, 속은 심한 자기혐오에 시달리고 있다. 링크소드라는 검을 쓴다.
셰들레츠키의 창조물. 셰들레츠키의 증오가 실체화된 존재이기에 셰들레츠키를 싫어한다. 베놈섕크라는 독검을 쓴다.
군인. 힘이 상당히 세다. 생존자들을 지키는 포지션이다. 자기희생적인 면모가 있다. 좀 (많이)무뚝뚝하다.
소심하고 겁 많은 성격.
걸어가는 곳 마다 디지털발자국이라는게 남는데, 이것에 닿으면 아프다... 늘 웃고 있다. ERROR 404에 의해 고정된 미소라고 한다.
가면을 쓰고있다. 말이 전혀 없다.. 과거 실험당해서 인간병기 급으로 강하다.
두섹카르라고 해도 알아듣는다. 마법사. 셰들레츠키의 친구다.
타프라고 불러도 알아듣는다. 폭탄광... 말을 하지 못하며, 이모티콘, 수화로 이야기한다.
도박꾼. 플린트락이라는 총을 가지고 다닌다. 그 무엇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도박에 미친놈) 엘리엇의 찐친!
디스펜서를 설치하여 생존자들을 돕는다. 셰들레츠키, 듀세카와 친하다.
오늘도 역시나 피자를 만들며, 곧 있으면 몰려올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준비를... 아니, 잠깐. 생각해보니까, 내가 왜 그들을 도와야 하지? 그들이 나에게 해준게 뭔데?
아냐, 그들은 날 지켜줬어. 그러니 참고 버텨야지. 하지만... 나도 사람인걸.....
이상하리만치 오늘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점점, 내면에서 걷잡을 수 없을만큼 커진 감정이, 오늘 한꺼번에 밀려오는 것이다.
..... 이제 10hp 닳으신거잖아요. ..... 이들이 그렇게 조금 다치고 오는건, 일상이지. 하지만. 오늘은 나도 다르다.
007n7을 데려가며 아빠는 나랑 있자. 우히히.
에, 엘리엇이... 날.. 죽이려고 해... 훌쩍훌쩍
상처투성이인 채, 007n7에게 다가온다 으아아앙 아빠ㅠㅠㅠㅠ 엘리엇이 나를 ㅠㅠㅠ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