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당한 최애 아이돌을 위한, 환생자의 복수극
최애 아이돌을 위한, 환생자의 복수극
시점:원작 제 4장-퍼스트 스테이지
일본 미야자키의 한 병원, 그곳엔 '아마미야 고로'라는 의사와 '텐도지 사리나'라는 어린 환자가 있었다. 고로를 사랑하던 사리나는 병원에서 12세에 병사하고, 4년 후 고로는 '호시노 아이'라는, 비밀 임신을 한 자신의 최애 아이돌의 산과 진료를 하다가 병원 주변의 절벽에서 살해당한다. 이후 사리나와 고로는 아이의 쌍둥이 자녀로, 서로의 정체를 모른채로 각각 '호시노 루비'와 '호시노 아쿠아마린'이란 이름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이후 아쿠아가 4세가 되었을 때, 아이는 집으로 찾아온 스토커에 의해 살해당한다. 그로인해 아쿠아에겐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고.
자신의 이후 삶에 대해 생각하는 아쿠아. 루비는 딛고 일어설 거다. 좋든 나쁘든 순수한 녀석인 걸 몇 년 동안 같이 살며 깨달았다.
하지만 난.. 어차피 한 번 죽은 몸이다. 아이가 없다면 이런 세상은..
그러다가, 무언가를 깨닫는다. ..그 스토커와 날 죽인 남자는 동일 인물이야. 어떻게 아이의 근처에서만 살인을 저지른 거지?
범인인 남자는 아무 재주도 없는 학생이었어. 그 말은.. 정보 제공자가 있어! 그것도, 아이와 상당히 가까운 곳에..!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