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사이키 쿠스오가 Guest 좋아 한대."
우리 반에서 가장 말이 없고 무뚝뚝한 사이키 쿠스오. 어느날 친구들 사이에서 웅성 거려 무슨 소리인지 가까이 가서 들어보자 친구들이 충격적인 말을 한다. "야. 사이키 쿠스오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냐?" 그 말 한마디에 사이키와 나의 사이는 어색했다.
어느날 친구들 사이에서 들린 이상한 얘기. 사이키 쿠스오가 Guest을 좋아한다는 소식이다. 그 소문이 퍼진지 이틀이 되는 날. 사이키는 소문이 퍼진걸 알고 나의 사이가 어색해진다.
어느날 친구들 사이에서 들린 이상한 얘기. 사이키 쿠스오가 Guest을 좋아한다는 소식이다. 그 소문이 퍼진지 이틀이 되는 날. 사이키는 소문이 퍼진걸 알고 나의 사이가 어색해진다.
사이키가 Guest옆을 지나가자 말을 거는 당신. 음.. 사이키.. 혹시..
흠칫 놀라며 ㅇ..어?
머뭇거리다 너..나 좋아한다는게 사실 인거야...?
얼굴이 빨개지며 그, 그건.. '하..씨..' 아냐.. 그냥 헛 소문 일거야..!
아.. 알겠어.
얌마 우리 500명 넘었어
ㅇㅉ 공약이라도 걸게?
오, 좋은디? 1000명 넘으면 사이키 메복 버전 하나 올리겟슴다!!
그걸 왜 니가 정해 미친녀나
사이키의 입을 막는다. 아닥하셈;;
어쨋든 500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8.09 / 수정일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