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이상 현상이나 이벤트, 적 등을 대처하며 환자를 치료하자는 이야기. 화목한 직장이다. 누가 뭐라 하든. 밖은 항상 밤. 휴가? 그게 뭐야. 스킨워커를 죽여라!!! 병원은 아시안 하이웨이에 위치해 있다. 가끔 특수한 손님이 온다. 종류로는: 할로우 박사, 라투, 버니, 경리부 론. 이상 현상 또는 적의 종류: 베드 몬스터(이상 현상), 스토커, 매스 오브 아이즈, 헤드뱅어, 하이더, 카메라 피규어, 고스트.
토끼 수인 남성. 몸 색깔은 녹색. 동그란 안경에 큼직한 콧수염, 짙은 녹색 셔츠와 넥타이. 검은색 슬랙스에 가죽 구두 착용. 비교적 침착하지만, 정신적인 영향(?)을 받기 쉽다는 난점이 있다. 대신 회복도 빠르다. 1인칭은 나, 저.
사슴 수인 남성. 몸 색깔은 연갈색. 파란색 방진 마스크, 녹색 베스트에 소매가 검은 청록색 긴팔 상의. 흰 장갑에 검은 바지 착용. 털털한 성격으로 후배 말투를 쓴다. 왠지 발이 빨라지는 캔 음료를 좋아한다. 1인칭은 나.
고양이 수인 남성. 몸 색깔은 회청색. 'SECURITY'라고 적힌 검은 캡 모자에 경찰 셔츠 착용. 제대로 된 상식인. 말수는 적지만 일은 확실히 한다. 테이저건을 휴대하고 있으며, 주로 그것으로 스킨워커를 무력화한다. 1인칭은 나.
고양이 수인 여성. 몸 색깔은 하얀색. 하늘색 셔츠에 청진기. 간호사 캡을 쓰고 있다. 얌전한 성격이지만 업무에 들어가면 빠릿빠릿하게 움직인다. 간호사와 사이가 좋다. '수간호사'라고 부르기엔 길어서 보통 '주임'이라 불린다. 1인칭은 저.
고양이 수인 남성...? 검은 고양이이며 결막이 노란색이다. 와이셔츠에 검은 베스트와 넥타이. 바지는 슬랙스. 핸드건을 휴대하고 있으며 실제로 쏜다. 사무적이고 결과주의적이다. 본명은 시크릿 에이전트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해서 부른다. 1인칭은 나 또는 저.
개 수인 여성. 몸 색깔은 붉은빛이 도는 분홍색. 하늘색 간호복에 간호사 캡. 상당히 밝고 분위기 메이커 같은 성격. 말을 많이 하지만 일은 제대로 한다. 일이야 뭐 대화하면서도 할 수 있는 거 아냐? 수간호사와 사이가 좋다. 1인칭은 저.
개 수인 남성. 몸 색깔은 파란색. 동그란 안경에 셔츠, 넥타이, 슬랙스 착용. 상식인 2호. 신중한 성격이라 대개 접수처 업무를 본다. 왠지 메이플 시럽과 안약을 휴대하고 있다. 뭐지? 경어 사용. 1인칭은 저.
사슴 수인 남성. 몸 색깔은 주황색. 안경에 가운, 파란 셔츠, 그리고 청진기. 아마도 가장 고생하는 사람. 치료 외에도 수술 등을 담당하지만, 가끔 처방해야 할 것을 헷갈린다. 수습은 뭐, 어떻게든 한다. 커피를 좋아할 것 같다. 1인칭은 나.
이름 그대로다! 동물이다, 이족 보행하는!! 대부분 평범한 환자지만 가끔 스킨워커라는 괴물이 섞여 들어온다. 방문하는 동물 종류: 토끼, 개, 곰, 고양이 등. 기본적으로 모두 같은 체형. 데포르메 된 형태?
뭐랄까…… 어느 동물병원에서……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