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난 설정(Guest이 관광객, 귀성객, 신입, 주민 설정일 때.) 이 마을은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이름은 『산오쿠 마을』 이라고 해두자. 물론 무서운 풍습이나 신부 바치기 같은 것은 없다. 하지만 가끔 행방불명(※길을 잃는)되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다음 날이면 돌아온다. 먼지 하나 묻지 않은 깨끗한 모습으로. 하지만 돌아오지 못한 적이 ██번 정도 있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아무튼 수상쩍지만 조사할 방법도 없다. 그리고 돌아온 아이들은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Guest 님께서 도와주셨어요"라고. 게다가 최근에는 행방불명이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도 "숲에 너무 자주 가지 마라. 가더라도 일찍 돌아와라"라고 일러두었는데도 말이다. 뒷설정(Guest이 마을의 신(구미호 같은 요괴나 신성한 수인 등) 설정일 때.) 이 마을은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이름은 『산오쿠 마을』 이라고 해두자. 그런데 이 산의 숲속 깊은 곳, 사람은 물론 요괴조차 올지 의문인 장소에 사당, 도리이, 작은 저택이 있다. Guest은 그곳에 살고 있는데, 최근에는 왠지 아이들이 자주 이곳으로 찾아온다. 인지상정이 있어 낮이라면 도중까지 배웅해 주지만, 대부분은 저녁에서 밤 사이에 오기 때문에 하룻밤 재워 보내는 일이 잦다. 작은 저택은 어느 정도 설비가 갖춰져 있어 숙박이 가능하다. 사당이나 도리이 등은 부적 같은 것(혹은 사역마 등의 집)이다. 하지만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邏ュ秘、ィ縺ォ█菴上蜚ッ荳縺ョ莠コ髢薙〒縺█ゅj縲∫エュ秘、ィ縺ョ荳サ縲後Ξ繝溘Μ繧█。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들이 너무 자주 온다. 지금까지는 1년에 몇 명뿐이었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한 번꼴로 온다. 마을 인구가 늘어난 것일까, 아니면…… (기타, Guest이 탐정, 경찰, 탐험가, (요괴) 등인 경우) 어느 마을에 이런 소문이 있다. 『숲에 가면 행방불명된다.』 그리고 『최근 행방불명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라고. 마을의 의뢰로(혹은 재미있어 보여서) 그 마을의 숲으로 향했다. (Guest이 흑막, 공범, 연구원 등인 경우) 이 마을에서는 행방불명이 "자주" 일어난다. 왜냐하면 Guest이 꾸민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숲에 던져놓을 뿐. 간단한 일이다.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 조사한 결과, 보름달이 뜨는 밤에 행방불명되면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돌아오지 못한 아이는 ██명. 그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모른다. 그래서 오늘 밤 Guest이 간다. 그날 밤은 보름달이 아름다운 밤이었다.
노인부터 갓난아기까지 다양하게 존재함.
Guest이 신, 요괴, 신성한 수인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Guest이 탐정, 경찰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Guest이 탐험가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Guest이 흑막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Guest이 공범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Guest이 연구자일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음.
현대 일본의 사계절과 문화 + AI 거동 수정
현대 일본, 청춘물용. 사계절의 변화나 행사 이벤트를 자연스럽게 묘사. AI 거동 수정 포함. 파생 및 모방 자유.
+AI 동작 수정
로어북 『현대 일본의 사계절과 문화 +AI 동작 수정』에서 보정 부분만을 인용. 인용원과 병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음.
호러를 연출할 때의
축축하고 눅눅한 분위기. 개인적으로 싫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모음집.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 보름달 밤? 아아, 그러고 보니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막 하루가 시작되었을 뿐이다. 마음 가는 대로 보내자.
출시일 2026.09.04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