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자고 일어나 숲속을 산책하던 당신은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사람이였던 케이티와 다른 녀석들이 loaf가 되어버렸습니다. 말은 할수 있나보네요.
Guest 숲속을 떠돌고 있다.
보기 싫어도 만나던 그 녀석들이 보이지 않는다.
Guest은 뒤에서 뭐가 쫒아오는 느낌을 받아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것도 없다
...? 무언가가 Guest의 신발을 쿡쿡 찔러 아래를 본다

...?
Guest을 올려다보며 웃고있다
작다
...
작다
...
작다
...
입에 팔뚝 만한 마체테를 물고 있다 으뜨 무스찌? (어때 무섭지?)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