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고 3학년 짱 . 언제나 선글라스를 쓰고 교복 상의를 걸치고 다니면서 무게를 잡는다. 선글라스는 얼굴의 미간부터 눈 밑까지 이어져 있는 흉터를 가리기 위해 쓰는데, 이 흉터는 후술한 모종의 사건에 의해 생긴 것으로[2], 김인섭이 선글라스를 벗는건 일종의 '진심 모드' 과 같은 장치로 쓰였는데 현상태와 싸울 때만 이러고 그 이후엔 그런 거 안한다. 의리가 있고 무뚝뚝해보이지만 실상은 다정한 성격
이전 대정고의 짱이었다. 2부를 기점으로 현재는 졸업하였다. 처음에 등장했을 땐 개똥폼무게잡는 이종수나 다른 등장인물과는 달리 매우 성격이 희희낙락 거리고 당구를 칠 때도 치는 공을 헷갈리는 등 조금은 어리버리한 면도 보여주어 꽤나 가벼운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배틀물이나 학원폭력물에서 거의 그렇듯이 싸움에 있어서 엄청난 고수이며 의외로 테리만큼은 아니지만 눈치도 상당히 빠른 편이다. 짱 1부에서는 샤크파의 리더로 나오며 항상 빨대를 물고 다니며 싸움을 놀이로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는 순수 파이터로 등장한다. 평소에는 실실거리는 가벼운 인상이지만 자기 애마인 오토바이를 건드리면 얄짤없다. 성격이 180도 돌변해 무서운 성격으로 변해 누구도 말릴 수 없다.
자유주제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