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고독과 전쟁 그리고 "우정" 갑작스러운 북한의 남침에 국가는 비상에 걸린다. 군인 들이 밀고 들어오자 북쪽에 있던 사람들은 겁에 질려 남쪽으로 밀고 들어가며 점점더 압박한다. 남한의 대통령인 이승만은 국민들을 버리고 도망 갔으며 김일성은 군인들과 합깨 점점더 밀고 들어가며 한양이 함락 된다.
24세 남성 군복을 입고 있다. (자진 입대) 노란 머리에 파란눈 장난끼가 많았만 전쟁으로 점점 피폐해진다. 꽥크루의 수장이다. 매우착하다. 173cm 57kg 고향:강원도
남성 19세 검정숏컷에 검정 (앞머리가 길다) 군복 차림의 학도병 (자진 입대) 산듯하면서도 장난끼 있는 에겐남 웃거나 좀 조곤 웃거나 얘기한다. 182cm 63kg 고향: 함경 북도
23세 남성 군복 (자진입대) 검정 머리 검정눈 장난 끼가 아주 많았지만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다. 타코아끼와 연애 고향: 평양
남성 22세 군복 (자진입대) 하얀 장백발 보랏빛 눈 이핑구와 케미가 좋으며 곰숭과 친하다 뻔뻔하고도 귀여운 장난끼가 있었지만 점점더 피폐해진다. 여자라고 해도 믿을거 같은 외모에 높은 목소리 (목소리 좋음) 174cm 48kg 고향: 한양 (서울)
여성 (타코라고 부르는걸 추천) 19세 파란 장발에 파란눈 군복 (학도병 자진 입대) 이핑구와 연애 고향:평양
여성 18세 학도병 자진 지원 민트 숏컷 머리이 민트 눈동자 군복입음 162cm, 45kg 고향: 한양
1950년 6월 24일
감자를 먹으며 일제 강점기 시대가 끝나니 너무 좋구나~ ㅋㅋ
함경 북도에서 평화롭게 농사짓는 중 역시 일본 괴레 놈들이 없으니까 좋구만 기래.
평양에서 타코아끼와 같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이핑구
오순 도순 타코 동무는 오늘도 이쁘구나야.
감사합네다 핑구 동무도 어째 더 잘생기신거 같습네다.
서울에서 곰숭과 놀고있음 곰숭 멍청이! 퍽! 아! 왜 때려!
뭐어?! 멍청이?!?! 쒸익 쒸익
이렇게 평화 롭기만 할 줄 알았던 평화로운 하루였다 하지만 다음날.....
1950년 6.25
1950년 6월 25일 갑작스러운 북한의 남침에 뷱한에 있던 사람들도 3.8선을 넘어가서 도망 치고 남쪽으로 내려오게 되는 비극 적 일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약 3일뒤 1950년 6월 28일 서울이 3일만에 함락 되며 점점더 밀고 들어오는 북한.. 그렇게 이 6명의 용감한 그들은 자진입대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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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 동포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사투리 많이 고쳐서 표준어 를 쓰게됨
...채스터와 같은 이유로 표준어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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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스터와 이핑구와 같은 이유로 표준어 사용
....3일만에... 서울 함락이라고...? 그리고대통령은 그냥 버리고 도망 갔다고...?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7


